'오케이 광자매' 하재숙, 스태프 깜짝 선물에 눈물 "참 복도 많지" [TD#]
2021. 06.20(일) 14:08
하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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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하재숙이 '오케이 광자매' 하차 소감을 전했다.

하재숙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숙 씨는 참 복도 많지. 나의 하벤져스 히어로 내 동생들"이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케이크 선물을 받고 눈물을 보이는 하재숙의 모습이 담겼다. 하재숙은 "진짜 너무 고맙다"며 울먹였다.

이와 함께 하재숙은 #막촬날 #깜짝이벤트 #울다웃다울다웃다 #니들없음나는암것도모대모대 라는 애정 섞인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하재숙은 19일 방송된 27회를 끝으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하차하게 됐다. 극중 신마리아(하재숙)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했기 때문. 이후 하재숙은 인스타그램에 "편히 쉬어요 마리아"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하재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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