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 전 남편 크리스 마틴에 애정 가득 "사랑하는 사람" [TD할리웃]
2021. 06.22(화) 15:35
기네스 펠트로
기네스 펠트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자신의 전 남편 크리스 마틴에 대해 말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21일(현지시간) NBC '투데이'에 출연해 "크리스 마틴은 마치 내 동생 같다"고 밝혔다.

이날 기네스 펠트로는 "아시다시피 마틴은 제 형제나 다름없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게 이런 아이들을 선물해줘서 고마울 뿐"이라고 덧붙였다.

기네스 펠트로는 크리스 마틴과 지난 2003년 결혼했지만 2016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7살 딸 애플, 15살 아들 모세를 두고 있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브래드 팰척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크리스 마틴은 현재 배우 다코타 존슨과 열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기네스 펠트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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