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노래' 캐스팅 스케줄 변경, 서지수 코로나 확진 여파 [공식]
2021. 06.23(수) 15:45
태양의 노래
태양의 노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뮤지컬 '태양의 노래' 캐스팅 스케줄이 변경됐다.

뮤지컬 '태양의 노래' 제작사 신스웨이브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해나 역의 케이 배우가 코로나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스웨이브 측은 "현재 케이 배우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되어 캐스팅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케이가 출연 예정이었던 26일, 7월 2일, 7월 4일 공연은 강혜인이 대체 출연한다.

한편 앞서 이날 서지수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이 들려왔다. 이 여파로 같은 그룹 소속인 케이를 비롯해 모든 멤버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신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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