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러블리즈, 서지수 제외 멤버들 코로나19 음성…자가격리"
2021. 06.23(수) 16:00
러블리즈 코로나19 검사
러블리즈 코로나19 검사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러블리즈의 서지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멤버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러블리스 서지수를 제외한 7명 멤버(베이비소울 유지애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는 이날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다만 "멤버들과 관련 스태프들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오는 7월 4일까지 자가 격리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서지수가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서지수는 지난 21일 주변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 통보를 받아 선제 검사를 진행했고, 다음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와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 따라 조치를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코로나19 관련 지침 준수와 사회적 방역 및 아티스트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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