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이모 김다비X있지, 프로젝트 그룹 결성…꿀케미 예고
2021. 06.25(금) 08:33
둘째이모 김다비, 있지
둘째이모 김다비, 있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와 그룹 있지(ITZY)가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한다.

컨텐츠랩 VIVO 측은 25일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 7월의 아티스트로 둘째이모 김다비와 있지가 나선다"라고 밝혔다.

이날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정작 주인공인 '다비있지'가 없고, 비비드 컬러를 배경으로 청량한 색감의 얼음이 자리해 눈길을 끈다. 과연 포스터 속 이 얼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또 강한 개성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둘째이모 김다비와 ITZY가 한팀으로 뭉친 '다비있지'는 어떤 모습일지 앞으로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자아낸다.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은 여러 아티스트와 VIVO가 힘든 시기를 함께 보내고 있는 대중들에게 선물하는, 소소하지만 행복한 음악 프로젝트다. 10월까지 매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발매할 예정이며, ITZY 역시 음원 수익 기부에 동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계층에 기부해 진정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계획이다.

이처럼 컨텐츠랩 VIVO는 색다른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7월에는 전혀 예상조차 하지 못한 둘째이모 김다비와 ITZY가 '다비있지'로 뭉친다는 소식을 전해 다시 한번 대중을 놀라게 했다. 둘째이모 김다비와 ITZY가 우리에게 어떤 시원한 선물을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컨텐츠랩 V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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