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 SF9 다원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종영 소감
2021. 06.30(수) 09:13
멸망
멸망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SF9 멤버 다원이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를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 소회를 밝혔다.

29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극본 임메아리·연출 권영일, 이하 '멸망')에서 탁동경(박보영)의 동생이자 취준생인 탁선경 역을 연기한 다원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날 다원은 "선경이라는 캐릭터로 꿈만 같았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정말 많이 행복했고, 배우고 또 배웠던 시간이었다.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작품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멸망'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 다양한 모습,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 기대해 주시길 바라며, 끝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원이 속한 SF9은 오는 7월 5일 미니 9집 컴백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SF9 | 다원 | 멸망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