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되어라’ 권혁 “정우연, 불쌍히 여기며 살 것”
2021. 07.02(금)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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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밥이 되어라’ 권혁, 정우연과의 결혼을 앞두고 포부를 다졌다.

2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 최종회 120회 분에서는 등장인물 영신(정우연), 정훈(권혁)의 결혼식 결말이 그려졌다.

이날 영신, 정훈 결혼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정훈 아버지는 아들에게 “사랑만으로 결혼생활이 완성되는 게 아니다. 결혼은 생활이고 인내다”라고 당부했다.

정훈은 “영신이를 불쌍히 여기며 잘 보살핀다는 생각으로 살겠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절 잘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큰 절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밥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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