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남, '한 사람만' 박성훈 자리 대체할까…"검토 중" [공식입장]
2021. 07.14(수) 12:33
한 사람만, 김경남
한 사람만, 김경남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경남이 박성훈의 자리를 대체할까.

소속사 제이알이엔티 관계자는 14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김경남이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 출연을 제안받은 것이 맞으나, 현재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한 사람만'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여자와 밑바닥 인생 남자가 살인사건으로 얽히며 서로 인생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이 되어가는 휴먼 멜로 드라마로, 강예원, 조이 등의 출연이 논의되고 있다.

드라마는 12월 방송을 앞두고 7월 중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박성훈이 스케줄상의 이유로 하차를 결정하며 제작진은 새로운 배우를 캐스팅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이 가운데 김경남이 물망에 오른 것. 과연 김경남이 KBS2 '오케이 광자매'에 이어 또 다른 인생캐를 경신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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