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홍진경 "남창희·그리와 정신연령 비슷, 모두 착한 친구들"
2021. 07.14(수) 13:44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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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방송인 홍진경이 동료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여름방학 특집 초대석'에서는 홍진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홍진경은 최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부왕찐천재'는 홍진경, 남창희, 그리 등 공부에 한 맺힌 뇌순남녀 연예인 학생들이 함께 중학교 교과과정을 배워가는 신개념 교육 예능이다.

이날 한 청취자는 홍진경에게 "남창희, 그리와 함께하게 된 이유가 궁금하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홍진경은 "남창희는 나의 가족과 같다. 황제성도 초반에 함께 했는데, 알고 보니 성균관대 출신이더라. 수리 영역 고득점자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황제성은 문제를 너무 잘 풀었다. 우리와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라며 "그리는 나와 비슷하게 어렸을 때부터 방송 생활을 했다. 너무 귀엽고 착하더라. 정신연령이 잘 맞았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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