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나왔던 '미치지 않고서야', 20일 촬영 재개 [공식]
2021. 07.19(월) 17:02
미치지 않고서야
미치지 않고서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촬영이 잠시 중단됐던 '미치지 않고서야'의 제작이 재개된다.

MBC 새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극본 정도윤·연출 최정인) 관계자는 19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촬영이 20일 재개된다"라고 밝혔다.

'미치지 않고서야'는 최근 스태프 중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촬영이 중단된 바 있다. 이후 전 스태프가 코로나 검사를 받기도.

다행히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인원은 방역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 중이다.

'미치지 않고서야'는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고민할 법한 '퇴사'와 '이직'부터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해고'까지, 직딩들의 아찔한 생존담이 담긴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미치지 않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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