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축구는 놀라움의 연속, 절대 쉽지 않은 스포츠"
2021. 07.21(수) 18:36
FC 액셔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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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다른 축구 사랑을 드러냈다.

최여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축구를 한다. 축구는 매 순간이 놀라움의 연속이다.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지만 절대 쉽지 않은 스포츠다. 축구의 매력에 푹 빠진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의 'FC 액셔니스타' 감독 이영표와 멤버 최여진, 이미도, 김재화, 장진희, 정혜인, 지이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최여진은 FC 구척장신과 첫 경기에서 넘치는 열정을 마음껏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골때녀'에서 쉽게 볼 수 없던 가슴 트래핑은 물론, 위협적인 기습 슈팅으로 상대를 긴장케 했다고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골때녀'는 축구에 진심인 선수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 감독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축구 예능이다. 무엇보다 매회 뉴스를 제외한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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