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수 "'멀푸봄', 새로운 연기 보여줄 수 있어 즐거웠다"
2021. 07.22(목) 12:07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멀리서 보면 푸른 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유인수가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인터넷 개인 방송 BJ로 활동 중인 명일대 경영학과 3학년 오천국 역을 연기한 유인수는 2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를 통해 종영 소회를 밝혔다.

이날 유인수는 "'청춘'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꾸리면서, 청춘 배우들과 함께 풋풋하고 즐거운 에너지를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부디 잘 전달됐기를 바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새로운 작품에서 새로운 인물을 만난다는 게 그저 즐겁다"는 유인수는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덧붙이기도 했다.

유인수는 JTBC '힘쎈여자 도봉순'으로 데뷔한 이후 '학교 2017' '부암동 복수자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열여덟의 순간' '초콜릿' '비밀의 숲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이후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JTBC '날아올라라 나비' 등에서 활발한 활약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멀리서 보면 푸른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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