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텍사스 룸바' 100점 행진, 진주 敗
2021. 07.22(목) 22:58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사랑의 콜센타'의 가수 이찬원이 진주를 꺾고 1승을 챙겼다.

22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이찬원과 진주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 출연진은 톱6, 캡6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다. 세 번째 무대에서 만난 이찬원 진주. 이찬원은 "진짜 진주 선배님만 아니면 된다고 했는데"라며 좌절했다.

먼저 기선 제압에 나선 진주는 '난 널 사랑해'를 선곡해 역대급 가창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애드리브가 더해진 탓인지 노래방 기계에서는 93점을 받는데 그쳤다.

이어 이찬원은 '텍사스 룸바'를 선곡했다. 여유롭게 "1키 올려주세요"라고 말한 이찬원은 정확한 음정, 박자로 100점을 가뿐하게 받아내며 진주를 꺾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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