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8월 8일 온라인 팬미팅 '캐럿 랜드' 개최
2021. 07.23(금) 15:39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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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세븐틴이 다섯 번째 팬미팅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세븐틴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8월 8일 개최되는 '세븐틴 인 캐럿 랜드(SEVENTEEN in CARAT LAND)'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공지를 전격 공개했다.

기존 온라인, 오프라인 동시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팬미팅은 급격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만 진행을 결정했다.

특히 다섯 번째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는 '캐럿과의 설레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오랜만에 다시 선보이는 무대를 포함해 세븐틴의 로맨틱한 모습까지 다양한 무대를 펼치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예정으로 매년 역대급 공연을 보여줬던 세븐틴이기에 벌써부터 높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무엇보다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는 만큼 세븐틴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1개의 메인 화면과 개개인의 매력을 가감 없이 담아낸 13개의 멤버별 개인캠 화면으로 이루어진 총 14개의 멀티뷰 화면으로 구성돼 있어 믿고 보는 ‘공연 강자’ 세븐틴임을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SEVENTEEN in CARAT LAND'의 티켓 예매와 관련한 사항은 위버스와 위버스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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