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강혜연, 남다른 웨이브로 시선 집중 "아이돌 출신답다"
2021. 07.23(금) 22:22
내 딸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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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내 딸 하자'에서 강혜연이 남다른 웨이브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2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에서는 양지은과 강혜연이 박지우에게 춤 레슨을 받았다.

이날 강혜연은 "춤을 잘 추냐"는 물음에 "5년 정도 췄었다. 그런데 트로트로 전향하고 나선 춰본 적이 없다"며 아이돌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양지은은 "춤을 일절 춰본 적이 없다"고 답하면서도 "그런데 요즘 재미가 붙었다. 춤의 세계가 이런 건가 싶다. 웨이브도 많이 자연스러워졌다"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기본기 테스트도 받게 됐다. 먼저 강혜연은 아이돌 출신답게 자연스러운 그루브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장민호는 "역시 아이돌 출신이라 다르다"라고 말했고, 박지우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리듬을 잘 타시는 것 같다"라고 그의 춤 실력을 인정했다. 반면 양지은은 노래가 시작된 지 2초 만에 "다음"이라는 평가를 받는 굴욕을 맛봤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내 딸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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