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유진 남편 기태영, 극강의 육아 스킬
2021. 07.23(금)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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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기태영, 극강의 육아 스킬이 발동됐다.

2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김태영, S.E.S. 출신 유진, 딸 로희, 로린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기태영은 아침부터 서둘러 로희를 등원시킨 이후 막내 로린의 아침을 챙겼다. 로린은 아침을 제대로 먹지 않고 식탁 주위를 돌아다녔다.

기태영은 “이거 누가 먹는 거 아닐까?”라며 로린이를 식탁으로 능수능란하게 불렀다. 남다른 육아 스킬이 류수영 등의 공감을 자아냈다. 기태영은 “재밌게 해줘야 밥을 먹는다”라고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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