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내 딸들, 장민호 세대차이 멘트에 경악
2021. 07.23(금) 23:21
내 딸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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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내 딸 하자'에서 내 딸들(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장민호의 세대차이 멘트에 경악했다.

2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에서는 홍지윤이 9살 팬의 사연에 응답했다.

이날 신청자는 13살 터울의 늦둥이 남동생을 위해 사연을 보냈다고 밝혔다. 9살의 남동생이 홍지윤의 엄청난 팬이라고. 곧 두 신청자는 자매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장민호는 "두 분 중에 신청자가 누구시냐. 옆은 언니 시냐"라고 물었고, 신청자는 "제가 신청했고 옆은 엄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청자의 어머니는 "딸을 스물셋에 낳았다. 지금 나이는 민호 님보다 한 살 어리다"라고 설명해 장민호를 당황케 했다.

이를 들은 장민호는 "동생 그러면 4호선 4번 출구냐"라고 되물었고, 출연진들의 탄식이 쏟아지자 "요즘은 다 이렇게 말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내 딸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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