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시즌2’ 오나라vs무용과 사장님, 미모 자부심 [TV온에어]
2021. 07.24(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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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식스센스 시즌2’ 배우 오나라, 무용과 출신이라는 식당 사장님과 만났다.

2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 시즌2’에서는 오나라와 위인 콘셉트 밥상을 제공하는 식당 사장님 간 흥미진진한 대화가 공개됐다.

이날 위인을 콘셉트로 한 밥상을 주 메뉴로 하는 식당이 소개됐다. 이곳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사장님은 “전 85학번이고 숭의여자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이라고 말했다.

오나라 역시 무용과 출신이다. 오나라는 “그래서 이렇게 예쁘시구나”라며 무용과 미모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장님 역시 “네, 그렇다”라며 웃었다.

미주는 “그런데 어쩌다 직업을 바꾸게 됐냐”라고 반문했다. 이에 사장님은 “발목을 다치게 됐다. 부상으로 무용을 접고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에 내려가서 일하다가 2013년에 이곳에 와서 다시 식당 일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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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가짜, 진짜를 가려낼 수 없는 푸짐한 한정식 한상으로 모두를 반하게 했다. 특히 깔끔하고 차진 돌솥밥의 맛이 시청자들의 침샘마저 자극했다.

특히 세종대왕 밥상이 눈길을 모았다. 세종실록 기록에 남아 있는 맥적 구이부터 닭 요리, 전복회 등 고급 한정식이 푸짐하게 제공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식스센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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