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김정민·하루토·도민규, 4라운드 최종 탈락자 선정
2021. 07.24(토) 23:38
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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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우드'에서 참가자 김정민, 하루토, 도민규가 탈락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에서는 4라운드 'K-POP'조 팀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최태훈, 김민성, 고키, 윤동연, 이계훈 등 매 라운드를 뜨겁게 한 화제의 참가자들이 포진한 '하이파이브' 팀이 세 번째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2PM의 '10점 만점의 10점'을 선곡했다.

'하이파이브'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꾸몄다. 이를 본 박진영은 "다섯 명의 무대는 보이밴드 공연이었다. 옛날의 백 스트리트 보이즈 등 전설적인 밴드가 떠오르더라. 팀워크가 느껴졌다"라고 극찬했다.

개인 순위 1위는 고키에게 돌아갔다. 2위는 최대훈, 3위 이계훈, 4위 윤동연, 5위 김민성이 이름을 올렸다. '하이파이브'의 팀 점수는 96점을 획득, 'K-POP' 조 2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4라운드 탈락자는 김정민, 하루토, 도민규로 결정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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