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앤드 측 "천우희와 전속계약 논의 중" [공식입장]
2021. 07.26(월) 15:48
천우희
천우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천우희가 새 소속사 물색에 나서고 있다.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티브이데일리에 "천우희와 현재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천우희는 지난 10년간 기존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인연을 맺어왔다. 지난 3월 계약 만료 소식이 전해졌지만, 신뢰를 바탕으로 구두 계약 관계로 계속해서 일을 해나가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천우희가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가진 것으로 전해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전 키이스트 부사장이었던 홍민기 대표가 설립한 매니지먼트사다. 주지훈, 인교진, 정려원, 손담비, 소이현, 안창환, 한보름, 정인선, 정수정, 곽동연, 강민아 등이 소속돼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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