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디오, '공감' 발매 직후 기부요정 선정
2021. 07.27(화) 13:03
엑소 디오
엑소 디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엑소(EXO)의 디오가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팬들의 투표로 6997만8667표를 받아 제186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

디오는 26일 첫 솔로 앨범 '공감'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로즈'(Rose)를 공개했다. 디오를 축하하기 위해 팬덤 엑소엘이 힘을 모아 기부요정을 탄생시켰다.

팬덤 엑소엘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응원 문구를 담은 해시태그를 올리며 디오를 응원하는 것과 동시에 스트리밍을 독려하며 축제의 장을 열었다.

기부요정으로 등극한 디오는 '밀알복지재단'에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한다. 디오는 지금까지 기부요정 2회로 누적 기부금액 100만 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4800만 원이다.

한편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만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최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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