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이지훈 "어려움 있었던 옛 시절, ♥아야네가 모두 해결"
2021. 07.27(화) 13:12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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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이지훈, 이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앞서 이지훈은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그는 "사랑을 하면 얼굴이 변한다. 그 전에는 연애가 힘들었던 것 같다. 새신랑으로 돌아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SNS 등으로 밝힌 적이 없다. 요즘에는 팬들이 럽스타그램이라고 하더라"라며 "사실 예전에는 어려움이 있었던 시절이 있다. 근데 아내가 모든 걸 해결해줬다. 옷을 신경 안 쓰는 편인데 다 챙겨주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지훈은 지난 5일 신곡 'Timeless'를 발매했다. 이번 노래는 이지훈 데뷔 25주년 첫 프로젝트(LEEJEEHOON 25th Anniversary First Single)로, 이지훈이 직접 작사와 작곡 등 전반적인 프로듀싱 작업을 진두지휘한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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