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이현 "빅히트 신사옥 구내식당, 맛도시락 느낌인데 유기농은 아냐"
2021. 07.27(화) 13:39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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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이현이 빅히트 신사옥을 자랑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이지훈, 이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튜브 '혀니콤보 TV'를 운영 중인 이현은 "첫 번째 콘텐츠가 빅히트 신사옥 투어였다. 가장 만족하는 공간은 작업실이다. 편하게 잘 돼있다. 운동 시설도 구비돼 있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구내식당 역시 정말 맛있다. 유기농은 아닌데 맛도시락을 먹는 느낌이다. 가격은 2000원이다. 직원들만 이용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이현은 지난 17일 신곡 '바닷속의 달'을 발표하고 오랜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바닷속의 달'은 트렌디한 팝 사운드와 낭만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여름밤에 잘 어울리는 노래다. 감성 가득 묻어있는 이현의 새로운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롭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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