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차승원 "'싱크홀'은 캐릭터끼리의 이야기가 재밌는 영화"
2021. 07.27(화) 14:22
컬투쇼
컬투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차승원이 '싱크홀'을 소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제작 더타워픽쳐스)의 배우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차승원은 '싱크홀'의 매력에 대해 "물론 재난 영화도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인간들의 이야기가 그다지 무겁지 않게 그려진다. 재난 하면 막 떨어지고 부서지고, 또 무겁고 진지하기만 하지 않냐. 하지만 '싱크홀'은 그렇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차승원은 '싱크홀' 출연을 결정지은 이유에 대해 "일단 네 명이 벌이는 이야기가 너무 재밌었다. 탈출하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너무나 재밌어서 출연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싱크홀'은 동원(김성균), 만수(차승원), 김대리(이광수), 인턴사원 은주(김혜준)가 지하 500m 싱크홀 속으로 떨어지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8월 11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컬투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