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광수, 거짓 목격담에 "성형외과서 시술받은 적 있다" 시인
2021. 07.27(화) 14:50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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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이광수가 모함 목격담에 두 손을 들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제작 더타워픽쳐스)의 배우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이광수는 '컬투쇼'에 출연할 때마다 청취자들의 모함 섞인 목격담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어 이날도 역시 청취자들의 모함 목격담이 쏟아져 시선을 끌었다.

한 청취자는 "2017년 논현동 00건물 입구에서 이광수 님을 봤다. 그 건물에 성형외과와 비뇨기과가 있었는데 어느 병원에 다녀오신 거냐"라고 물었고, 이광수는 "창피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여길 간 적이 없다. 물론 갈 순 있는데 저 두 병원에 간 적이 없다"라고 억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광수는 "하나만 선택해달라"라는 주변의 부탁에 결국 "2017년도에 성형외과에서 간단한 시술을 받은 적이 있다. 이제 속이 시원하시냐"라고 말해 폭소케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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