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올림픽 펜싱 단체전 금메달 축하
2021. 07.28(수)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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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동휘가 도쿄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쥔 펜싱 국가대표들을 축하했다.

28일 오후 이동휘는 2020 도쿄올림픽 펜싱 결승전 경기를 마친 단체전 금메달 주인공,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구본길, 김정환, 김준호 등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의심하지 마”라는 멘트로 축하를 전했다.

누리꾼들 역시 이동휘의 사진에 화답하며, 국가대표들의 화려한 성과에 축하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동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로 활약했다.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 촬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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