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정숙 "직업은 무용 강사, 정순과 자매 사이"
2021. 07.28(수) 22:53
나는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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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는 SOLO'에서 출연자 정숙이 정순과 자매 사이라고 밝혔다.

28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NQQ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에 입성한 솔로녀 7인의 진짜 프로필이 낱낱이 공개됐다.

이날 정숙은 "무용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원래는 무용수로 계속 활동하다가 지금은 부상 때문에 잠깐 쉬는 중이다. 한양대학교 학부와 동 대학원 석사 졸업을 마쳤다. 제 나이는 28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공은 현대무용이다. 어릴 때 엄마 손 잡고 발레를 배우러 갔다. 잘하는 것 같아서 계속 쭉 해왔다. 체형도 무용하기에 예쁜 몸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직접 현대무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정숙은 정순과 자매라며 "쌍둥이는 아니고 친언니다. 한 남자를 두고 언니와 경쟁하게 된다면 재밌을 것 같다. 서로 이상형 추구하는 게 조금 다르다. 겹쳤던 적은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플러스·NQQ '나는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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