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영식, 솔로녀에 4표 획득→정식·종수·영호 0표
2021. 07.28(수) 23:48
나는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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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는 SOLO'에서 영식이 4명의 이성에게 선택을 받았다.

28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NQQ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에 입성한 솔로녀 7인의 진짜 프로필이 낱낱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14명의 참가자들에게 "첫 데이트 신청은 남자들이 한다. 여자들은 그 신청을 받아들일지 스스로 선택하는 거다. 선택을 못 받은 분은 이곳에서 고기를 구워 먹어야 된다.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하면 된다"라고 밝혔다.

먼저 데이트 신청에 나선 정식과 종수는 선택을 받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세 번째로 나서게 된 정수는 영순의 선택을 받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수는 "너무 고맙다. 하마터면 고기만 먹을뻔 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영철은 영숙의 신청을 받았지만 "또 있냐"라는 눈치 없는 발언으로 MC들의 뭇매를 맞았다. 영식은 영자, 정순, 정숙, 순자의 선택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영식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성악가 영호는 여성 분들의 데이트 선택을 받지 못했고, 정자는 영수를 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플러스·NQQ '나는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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