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하남 고기국숫집, 백종원 평가에 ‘올인’
2021. 07.28(수)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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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하남 고기국숫집, ‘찐 제주도’ 출신들의 고기국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하남 석바대 골목 고기국숫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사장님은 백종원 대표가 아니라고 한다면, 이 가게를 접겠다고 선언한 상황이다. 백종원은 제주식 고기국수의 변주를 원한다면 제대로 실력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며, 2주의 시간을 줬다.

실제로 사장님은 고기국수 연구를 위해 제주도 출장에 나섰다. 백종원은 심혈을 기울인 사장님의 고기국수 후보들을 맛 본 뒤 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며 냉철한 평가를 서슴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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