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빌런”…‘골목식당’ 하남 춘천식닭갈빗집 子, 불성실 실체
2021. 07.29(목) 00:2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하남 춘천식닭갈빗집 아들, 결국 사고를 쳤다.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하남 석바대 골목 춘천식닭갈빗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닭갈빗집 아들 실태가 공개됐다. 촬영 첫 날, 아들은 백종원에게 몹시 혼이 났음에도 촬영을 마치고 가게를 소등하자마자 해야 할 청소도 하지 않고 친구들과 놀기 위해 나가버렸다.

어머니, 둘째 아들은 첫째 아들이 하지 않은 청소를 도맡았다. 어머니는 아들을 기다리고 기다리며 긴 밤을 지샜다. 결국 백종원은 촬영 녹화분을 통해 이를 알아채고 몹시 분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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