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日 미니앨범 '슈퍼스타', 발매 당일 오리콘 1위
2021. 07.29(목) 10:01
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샤이니(SHINee)가 일본 새 미니앨범으로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28일 음반으로 출시된 샤이니 일본 새 미니앨범 '슈퍼스타'(SUPERSTAR)는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번 앨범은 앞선 지난 6월 28일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음원 선공개,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9개 지역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슈퍼스타'를 비롯해 '클로저'(Closer) '시즌스'(SEASONS) 등 일본 신곡과 정규 7집 타이틀 곡 '돈트 콜 미'(Don't Call Me) 일본어 버전, 정규 7집 리패키지 타이틀 곡 '아틀란티스'(Atlantis)까지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M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SM엔터테인먼트 | 샤이니 일본 | 슈퍼스타 샤이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