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린데만, 코로나19 확진 "방역지침 따라 격리" [공식입장]
2021. 07.30(금) 12:37
다니엘 린데만
다니엘 린데만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JTBC스튜디오 측은 30일 티브이데일리에 "다니엘 리데만이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격리 중인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다니엘 린데만은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검사 대상이라는 통보를 받고 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그는 보건당국 방역 지침에 따라 격리에 들어갔으며 향후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지난 2014년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얼굴을 알린 다니엘 린데만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현재 KBS1 '역사저널 그날', tvN '미래수업' 등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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