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타히티 지수, 올 가을 결혼…신랑 최초 공개
2021. 07.31(토)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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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본명 신지수·27)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30일 지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비연예인 남편과의 결혼 소식을 업데이트하며 제주도 웨딩 스냅사진 현장을 공개했다.

지수는 "제주도는 정말…. 말. 잇. 못.. 로보킴 반쪽얼굴 공개 갑니다. 로보킴의 초상권은 저에게 있기 때문이죠?" 등의 글로 예비신부의 행복감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지수, 예비 신랑이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수는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사진 등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공표했다. 지수와 비연예인 예비신랑은 올 가을 결혼식을 예정했다.

지수는 2012년 타히티 멤버로 데뷔했다가 약 5년 활동 이후 2017년 팀을 탈퇴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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