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ㆍ아이유 '드림', 코로나 등 여파로 해외촬영 연기
2021. 08.02(월) 07:10
박서준 아이유
박서준 아이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박서준·아이유 주연의 영화 '드림' 해외 촬영이 내년으로 미뤄질 전망이다.

최근 영화계 등에 따르면 '드림'의 해외 촬영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와 배우들의 일정 조절 등을 이유로 내년으로 연기하게 됐다.

'드림'의 해외 촬영은 당초 올해 진행될 예정이었다. 국내 촬영분은 이미 지난해 촬영을을 모두 마친 상태다.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극한직업' 연출을 맡은 이병헌 감독의 신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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