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결혼 앞둔 NS윤지, 예비 신랑 위한 깜짝 프러포즈
2021. 08.03(화)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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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가수 NS윤지(김윤지)가 예비 신랑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한다.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김연자, 김윤지, 서신애, 송지인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9월 결혼을 앞둔 김윤지는 이날 예비 신랑을 향한 깜짝 프러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비 신랑이 프러포즈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해야 될 것 같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김윤지는 녹화 도중 송지인의 머리채를 잡아 녹화장을 발칵 뒤집었다. 드라마 '마인'에서 불륜녀 역할을 맡아 머리채 뜯는 연기를 했다며 배우 송지인을 상대로 연기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김윤지는 배우 하지원이 대학을 보내줬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드라마 '황진이'에서 검무를 선보인 하지원을 보고, 검무를 특기로 준비해 무용학과에 합격했다"라고 설명했다.

김윤지의 다채로운 매력은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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