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아야, 이지훈 19금 발언 “정력 좋아지길”
2021. 08.10(화)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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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아야 표 19금 농담이 눈길을 모았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 일본인 와이프 아야 결혼 생활이 클로즈업됐다.

이날 아야는 소갈비찜을 준비하며 재료 중 하나인 파인애플을 손질했다. 이지훈은 파인애플 심지를 깨물어 먹으며 아야 비위를 맞췄다.

아야는 “오빠. 그게 정력에 좋다더라”라며 “더 맛있지 않냐”라며 19금 농담을 서슴지 않았다. 이지훈은 “약 같다”라고 되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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