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아야, 이지훈 가족 for 소갈비찜 [TV온에어]
2021. 08.10(화) 05:5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아야, 요리 실력을 뽐냈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 일본인 와이프 아야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아야는 자신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남편 이지훈의 건강을 걱정하며 아침부터 남편에게 영양제를 한가득 먹였다.

이어 아야는 세 가족을 위한 소갈비찜을 준비하기로 했다. 손이 큰 아야는 대가족을 위해 어마어마한 대야에 소갈비 핏물을 빼기 시작했다.

이지혜는 “저 갈비찜 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갈비찜 난이도가 높다”라며 “핏물도 빼야 되고”라며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아야는 거대한 갈비찜 손질부터 재료 준비까지, 중노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재료를 다듬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엇다.

아야는 파인애플, 키위까지 준비하는 센스를 과시했다. 이지훈은 “아내가 요리를 전문적으로 배우진 않았는데 유튜브 등을 통해 배우더라”라고 귀띔했다. 김성은은 “기본적으로 요리 센스가 있다”라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 아야 | 이지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