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진희 "아토피 앓은 둘째, 친환경 세제 사용으로 좋아진 것 같아"
2021. 08.10(화) 08:53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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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박진희가 둘째를 언급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박진희는 지난 2014년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8살, 4살이 됐다. 둘째가 아토피를 앓았는데, 많이 좋아졌다. 우리는 친환경 세제를 쓰고 있다. 세제를 바꾼 다음에 좋아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샴푸 바, 린스 바를 사람들에게 권유하는 편이다. 샴푸와 린스도 비누 형태로 나온다. 문지르면 부드러워진다"라며 "일회용 용기가 남지 않는다. 그래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것 가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진희는 "요즘에는 다양한 제품들이 많다. 꼼꼼히 따져보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 후기들도 꼭 참고하시길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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