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요” 윤계상 예비신부, 성품·능력 겸비
2021. 08.14(토)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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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god 멤버이자 배우 윤계상 예비 신부를 향한 관심도 만만치 않다. 그가 화장품 브랜드 CEO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업계에서 각자 프로페셔널로 활약하는 예비 부부를 향한 관계자들의 축하 메시지도 봇물을 이룬다.

11일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한다"라고 밝히며 두 사람이 식에 앞서 혼인신고를 먼저 한다고 전했다.

44세 윤계상의 예비신부를 향한 관심도 쏠린다. 한 매체는 그가 화장품 브랜드 논픽션 차혜영 대표라는 보도를 내놓은 바 있다. 차혜영은 윤계상보다 5세 연하로 알려졌다.

차혜영 대표 경우 지난 2019년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온라인, 편집매장, 백화점 등에 브랜드를 진출시키는데 성공했다. 업계에서도 유능한 미모의 커리어우먼으로 이름이 알려졌으며, 지난 2014년에는 배우 유아인과 함께 출범한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를 운영하기도 했다.

차 대표 경우 일에 관련해 이미 연예계 유명 인사들과 각별한 상황. 특히 그는 배우 정유미와 '절친'으로 알려졌으며, 정유미 인스타그램에는 차 대표의 반려견이 사진으로 자주 등장하는 편이다.

윤계상 측에 따르면 윤계상과 예비 신부는 지인 소개로 만나 결혼 전제로 지난 해 말부터 좋은 만남을 이어왔다. 최근 양가에 허락을 받으며 결혼식을 차차 진행한다.

윤계상은 최근 팬카페에 예비 신부에 대해 아내가 될 사람은 좋은 성품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자신을 사랑으로 치유해 준 좋은 사람이라며 평생 함께 하겠다는 확신을 가졌다고 전했다.

두 사람 모두 연예계, 뷰티, 엔터테인먼트 관련 관계자들 사이 인망이 두텁다. 때문에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배우, 연예계의 따뜻한 메시지도 이어지고 있다.

윤계상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크라임 퍼즐'에 캐스팅됐으며, 차 대표 역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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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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