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팬클럽, 기부로 선한 영향력 전파
2021. 08.20(금) 17:47
옹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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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겸 배우 옹성우의 팬클럽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옹성우 팬클럽 측은 19일 인천광역시일시청소년쉼터 '꿈꾸는 별'에 825만 524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옹성우의 27번째 생일을 의미 있게 기념하기 위해 옹성우의 출신지이자 현재 교육청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인천 소재의 청소년 쉼터에 기부를 결정했다.

특히 인천광역시 교육청 홍보대사 옹성우의 뜻에 따라 팬들도 인천 청소년, 특히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위기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또한 기부 금액인 825만 524원은 옹성우의 생일인 8월 25일과 옹성우의 공식 팬클럽 '위로'의 생일인 5월 24일의 날짜를 함께 담아 이번 기부가 인천 위기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전달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팬들이 기부금을 전달한 '꿈꾸는 별'은 학대, 폭력, 가출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생활, 교육, 의료 지원 등의 도움을 제공하는 곳으로,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위기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옹성우는 올 상반기 영화 '정가네 목장', 카카오TV 오리지널 '커피 한 잔 할까요?' 촬영을 마치고 최근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 합류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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