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후회할 것"…'내 딸 하자' 홍지윤의 자신감
2021. 08.20(금) 22:45
내 딸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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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내 딸 하자'에서 홍지윤이 콘서트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에서는 '미스트롯2' 톱7(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은가은,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과 미스레인보우(황우림, 강혜연, 마리아)가 특별한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붐은 "'내 딸 하자'를 사랑해 주신 모든 트롯 어버이들을 위해 준비한 특집, '땡큐 콘서트'다"라며 오늘의 특집을 소개했다. 이어 화면을 빼곡히 채운 트롯 어버이들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땡큐 콘서트'인 만큼 특별한 무대도 다양하게 준비됐다고. 이에 장민호는 "어떤 무대들을 준비했는지 정말 궁금하다"라고 기대하기도 했다.

이를 들은 양지은은 "'내 딸 하자' 베스트 오브 베스트 무대를 열심히 준비했다"고 했고, 홍지윤 역시 "스페셜 유닛 무대까지 준비했다. 놓치면 후회하실 거다"라고 당당히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내 딸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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