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크라임 퍼즐’ 캐스팅…송선미 오른팔 役 [공식]
2021. 08.25(수)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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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오초희가 드라마 '크라임 퍼즐'에 출연을 확정했다.

25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초희는 올레tv와 seezn(시즌)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크라임 퍼즐'(극본 최종길 연출 김상훈)에 캐스팅됐다.

'크라임 퍼즐'은 살인을 자백한 범죄심리학자 한승민(윤계상)과 그의 전 연인이자 담당 수사관으로서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는 형사 유희(고아성)의 진실 추격 스릴러를 그린다.

오초희는 극 중 서미진 역에 캐스팅 됐다. 서미진은 프라이빗 사교 클럽의 대표인 박정하(송선미)의 오른팔로 실질적으로 해당 클럽의 중요한 일들을 도맡아 해결하는 인물이다.

이에 관련해 오초희는 "상대적으로 액션신이 많은 서미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수 개월 간 운동을 통해서 꾸준히 체력을 관리했다"라는 준비 과정을 전했다.

오초희는 지난 2009년 왁스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배우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OCN '손 the guest', '블랙', '보이스',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불새 2020' 등에 출연했다. 현재 오지호와 주연으로 호흡한 영화 '스테이' 개봉을 앞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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