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아웃렛 영기 "셋이 합쳐 100살, 신상 아니지만"
2021. 08.27(금) 09:05
아침마당, 아웃렛
아침마당, 아웃렛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아웃렛'이 입담을 과시했다.

27일 오전 방송한 KBS1 교앙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그룹 아웃렛의 가수 영기, 안성훈, 박성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 사람은 최근 혼성그룹 아웃렛을 결성하고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악방송에 꾸준히 출연 도장을 찍는가 하면 각종 예능 출연으로 전방위 홍보에 나서고 있다.

영기는 자신을 리더이자 "무대에서 유쾌하게 노래하는 코미디언 가수"라고 소개했다. 안성훈은 "안경과 보컬을 맡고 있다"라고 재치있게 인사했고, 홍일점 박성연 역시 환영을 받았다.

영기는 "아웃렛은 좋은 상품을 가성비 있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라며 "저희 셋이 사실 새 상품은 아니다. 셋이 나이 합쳐서 100살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새 상품은 아니지만 또 나쁜 상품은 아니지 않나 생각을 한다"라고 유쾌하고 당당한 자기 소개를 이어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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