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 레전드 김연경, 지도자·방송인 열린 진로
2021. 08.27(금)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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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중 라이브’ 배구선수 김연경, 이후 진로는 무엇일까

2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올 타임 레전드, 배구선수 김연경 특집 코너가 공개됐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남다른 투혼을 펼치고 성과를 이뤄낸 김연경은 비로소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울먹이는 모습으로 올림픽 이후 벅찬 감정을 전한 그였다. 그는 “제 모든 것을 쏟았다고 생각하며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경은 “정말 많은 분들에게 응원 받으면서 많은 관심 속에서 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었다”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김연경은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배구선수” “배구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일 것” 등 극찬으로 입을 모았다.

이후 김연경은 일단 휴식을 취한 뒤 지도자, 방송 등 진로에 관심을 가졌다고 토로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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