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한성민 "박하선과 같은 소속사, 16살에 모델 데뷔"
2021. 09.01(수) 11:33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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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한성민이 모델로 데뷔한 계기를 밝혔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에서는 영화 '최선의 삶'(감독 이우정·제작 마일스톤컴퍼니) 주연 배우 방민아, 한성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박하선은 같은 소속사 식구 한성민에게 "오늘 처음 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만 아니었으면 소속사 식구들끼리 워크샵을 갈 텐데 정말 아쉽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한성민은 16살에 모델로 데뷔했다며 "엄마가 허리와 어깨를 펴고 다니라면서 모델 학원에 등록했다. 이를 계기로 모델이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최선의 삶'은 열여덟 강이(방민아), 아람(심달기), 소영(한성민)의 이야기다. 더 나아지기 위해서 기꺼이 더 나빠졌던 시절의 드라마다. 제4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 수상작인 임솔아 작가의 동명 장편소설이 원작이다.

특히 '최선의 삶'은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KTH상, CGK&삼양XEEN상 2관왕에 올랐으며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새로운선택상을 수상, 제9회 무주산골영화제,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되며 일찌감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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