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 전지현·김수현·유재석, 몸값 높은 TOP3 ★
2021. 09.03(금)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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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중 라이브’ 몸값 높은 연예인들은 누구일까.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최고의 몸값 스타 코너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계 몸값 최고 스타들이 손꼽혔다. 8위는 국민 MC 송해였다. 7위는 송혜교로 ‘태양의 후예’ 당시 한 회당 몸값이 6000만 원으로 알려졌다. 광고 모델료 역시 약 9억 원이며 현재 4건의 모 기업 모델을 맡고 있다.

6위는 방송인 신동엽, 5위는 이승기였다. 4위는 송중기였고 3위는 유재석으로 나타났다.

2위는 배우 김수현이다. 한류스타로 뛰어난 연기력, 스타성을 지닌 그는 전국민에게 어필하는 스타다.

1위는 배우 전지현이었다. 독보적인 광고 브랜드네임, 드라마 몸값 덕분이다. 톱스타 천송이 역할로 사랑 받은 ‘별에서 온 그대’ 회당 출연료는 1억 원, 후속작 역시 1억 원 이상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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