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코로나19 확진 "간이진단ㆍPCR 검사 양성"
2021. 09.06(월) 12:48
허영지 코로나19 확진
허영지 코로나19 확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가수 허영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영지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허영지는 최근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간이진단키트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즉각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 확진 판정 받았다.

소속사는 "현재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소속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의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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