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3' 측 "제작진 5명 추가 확진, 외부 촬영팀과 무관" [공식입장]
2021. 09.07(화) 17:53
도시어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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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도시어부3' 제작진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 측은 7일 티브이데일리에 "전날 내부 제작진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듣고 전원이 검사를 진행한 결과 추가로 다섯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확진자들은 외부 촬영팀과 무관한 분들이다"라며 "출연진 분들 경우 밀접 접촉자가 아니지만 검사를 받을 것을 권유했다. 앞으로의 촬영 일정은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일 '도시어부3' 제작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해당 제작진은 같은 날 진행된 촬영에 참여하지 않았다.

한편 '도시어부3'는 출연진들이 낚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다룬 프로그램이다. 이덕화, 이경규, 김준현, 이수근, 이태곤 등이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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