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아이린 "연습 도중 갈비뼈 부상, 너무 죄송하고 속상해" [TD#]
2021. 09.09(목) 09:17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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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때녀' 모델 아이린이 갈비뼈 부상 소식을 전했다.

아이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두 경기를 앞두고 연습 중 갈비뼈에 금이 갔다. 부상을 입은 상태로 경기를 치렀는데, 최선을 다하지 못해 너무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속상하고 아쉬웠지만 우리 FC 구척장신 팀 너무 사랑한다"라며 "이렇게 같이 축구로 하나 되어 함께한 시간들이 정말 소중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FC 구척장신 멤버 한혜진, 이현이, 차수민, 김진경, 송해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끈끈한 우정을 엿보게 하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아이린이 속한 FC 구척장신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FC 월드클라쓰와의 3·4위전에서 0:3으로 패배, 최종 4위를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이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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