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최종 데뷔 팀, 오늘(10일) 첫 온라인 팬미팅
2021. 09.10(금) 10:58
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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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우드' 데뷔 팀 멤버들이 팬들과 설레는 첫 만남을 가진다.

SBS 예능프로그램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 측은 10일 "이날 데뷔 팀 멤버들의 첫 온라인 팬미팅이 '네이버 나우(NOW.)'를 통해 생중계된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JYP엔터테인먼트 데뷔 팀 아마루, 윤민, 이계훈, 이동현, 케이주와 피네이션(P NATION) 데뷔 팀 고키, 오성준, 우경준, 은휘, 장현수, 천준혁, 최태훈이 출연한다.

이들은 최종 데뷔 멤버로 선정된 소감과 그동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사전에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받은 팬들의 질문과 요청사항을 들어줄 예정이다.

팬들의 요청사항을 받는 '팬 리퀘스트' 공지글에는 순식간에 수많은 팬 댓글이 달리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는데. 멤버들은 첫 온라인 팬미팅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오는 11일 방송되는 '라우드'에서는 데뷔를 확정 지은 두 팀이 완전체로 처음 선보이는 무대는 물론,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스페셜 무대까지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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